[뉴스] 농진청, 드론 이용한 쌀 직파 재배 기술 현장 확산 나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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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-06-05 10:27 조회3,477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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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인항공기 드론을 이용한 직파재배 기술이 논농사 효율화에 활용된다.
농촌진흥청은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기술을 정립해 현장 확산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.
드론을 통한 벼 직파재배는 볍씨를 논에 바로 뿌려 모를 기르는 것이다. 일반적으로 벼농사에 필요한 모판에서 모를 기르는 육묘 과정이 없고 흙갈이와 흙고르기를 한 뒤 초기 제초제를 주는 과정이 없는 게 특징이다.
드론 직파는 기계이앙 대비 생산비가 핵타르당 최고 120만원 절감되며 작업시간도 6분의 1로 줄일 수 있다.
농진청은 이번에 정립한 벼 직파재배 기술의 빠른 현장 확산을 위해 경기 안성, 강원 춘천, 충북 음성, 충남 공주, 경북 성주, 경남 김해, 부산, 울산 등 전국 8개지역에서 시범재배를 실시키로 했다. 시범재배지는 드론 직파는 물론 비료주기, 병해충 방제 등 주요 농작업에도 드론을 이용할 계획이다.
김정화 식량산업기술팀장은 “비료주기, 방제 작업에 이어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 기술이 정립돼 앞으로 벼 재배과정에서 드론의 쓰임이 확대되고, 일손부족 문제해결을 위한 농업기계로 자리매김 할 것”으로 기대했다.
[출처]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30/0002884396?lfrom=band
농촌진흥청은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기술을 정립해 현장 확산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.
드론을 통한 벼 직파재배는 볍씨를 논에 바로 뿌려 모를 기르는 것이다. 일반적으로 벼농사에 필요한 모판에서 모를 기르는 육묘 과정이 없고 흙갈이와 흙고르기를 한 뒤 초기 제초제를 주는 과정이 없는 게 특징이다.
드론 직파는 기계이앙 대비 생산비가 핵타르당 최고 120만원 절감되며 작업시간도 6분의 1로 줄일 수 있다.
농진청은 이번에 정립한 벼 직파재배 기술의 빠른 현장 확산을 위해 경기 안성, 강원 춘천, 충북 음성, 충남 공주, 경북 성주, 경남 김해, 부산, 울산 등 전국 8개지역에서 시범재배를 실시키로 했다. 시범재배지는 드론 직파는 물론 비료주기, 병해충 방제 등 주요 농작업에도 드론을 이용할 계획이다.
김정화 식량산업기술팀장은 “비료주기, 방제 작업에 이어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 기술이 정립돼 앞으로 벼 재배과정에서 드론의 쓰임이 확대되고, 일손부족 문제해결을 위한 농업기계로 자리매김 할 것”으로 기대했다.
[출처]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30/0002884396?lfrom=ba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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